핵공감 / Slay

깜빡하고 놓쳤다가 ‘훅’ 늙는 신체 부위 6곳 [기사]

최미수1 0 1,496 2018.02.06 18:18


눈가엔 매일 값비싼 아이크림을 챙겨 바르면서 몸의 다른 부분엔 로션조차 바르지 않는 사람이 많다. 해외 매체 데일리메일이 26일(현지시간) 노화 관리 시 놓치기 쉬운 신체 6곳을 소개했다.


1. 입술

입술은 나이가 여실히 드러나는 곳 중 하나다. 나이가 들수록 도톰함은 사라지고 쉽게 주름이 진다. 얼굴의 다른 부위에 들이는 정성만큼 입술에도 관리가 필요하다.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입술 보호제를 바르는 습관을 들이자. 강한 햇빛에 자주 노출되면 조금 더 돌출돼있는 아랫입술에 피부암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 흡연은 입술 건강에 치명적이다.


2. 목

얼굴에 집중하느라 목까지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이 많다. 목, 가슴을 얼굴의 연장선이라 생각하고 관리하라. 얼굴과 목의 피부 나이 격차가 너무 벌어지게 됐을 땐 후회해도 이미 늦었다. 입술과 마찬가지로 목 피부도 보습에 신경 쓰고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야 한다.


3. 손

손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을 알 수 있다고 했다. 궂은 날씨, 고된 신체 노동에 시달린 손은 건조하고 주름지기 쉽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핸드크림을 수시로 덧바르는 게 좋다.

4. 흉부

목과 마찬가지로 신경이 덜 가는 부위다. 파인 옷 때문에 자외선에 자주 노출됐을 때, 안 맞는 브래지어를 차고 잤을 때 가슴 쪽 피부가 특히 많이 상한다. 항노화 제품을 꼼꼼히 바르고 스카프 등을 활용해 피부를 보호하는 게 정답이다.


5. 발

잘 보이지 않는 부위라 깜빡 놓치기 쉽다. 거칠어진 피부 때문에 발을 내놓기 부끄럽다면 주기적으로 발 각질을 제거하고 충분한 보습을 해주자.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 보습제를 바르면 충분히 흡수시킬 시간을 벌 수 있다.


6. 팔

반팔, 민소매를 자주 입으면 팔 피부가 자외선에 자주 노출된다. 가능하다면 실내에서 활동하고 팔에도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적으로 발라야 한다. 항염 효과가 뛰어난 생선, 올리브유, 녹색 채소, 토마토를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나진희 기자 najin@segye.com



Read more: http://www.segye.com/newsView/20171227002739#csidx975576358ef162282f734406a46233b
Copyright ? LinkBack

Comments

빌리버스 남성 데일리 스퀘어 운동 여행 미니 심플 보조 크로스백 BDW132
남성 스니커즈 정장구두 오피스 3컬러 로퍼 ZG-R05
데일리 물방울 귀걸이 원터치 은전기도금 실버 이어링 은침
스니커즈 면끈
USB AM-CM 고속충전 케이블 0.5m
자전거 스마트폰 홀더 자전거휴대폰거치대 스마트폰거치대
샤오미호환 미에어2 그레이 헤파필터 공기청정기필터
자석 거치대 보조 철판 스티커 판 56x37mm DD-12028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화장품 수납정리대 파우더룸 메이크업 브러쉬
철제 스탠드 옷걸이 행거 2단 높은 DIY 인테리어 헹거
업소용 스텐 국그릇 배식그릇 24종 소
5P 미용비누(오이)120g
발가락보호캡 실리콘 통기성 발톱 발가락 보호
뉴트리오 덴탈껌 100g (20개묶음)

반다이 에그엔젤코코밍 코코밍 스파이 코드네임346
칠성상회
고래상어 대용량 물고기 필통 파우치 상어 고래 귀여운 동물 필통 학용품 필기도구 사무용품 문구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