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마스크로도 못 막는다 '공포'…"외출 자제" 전문가 경고

태영이 0 661 2023.07.29 03:24

사진=연합뉴스 


장마철이 끝나고 본격적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오존(O3)에 대한 공포도 커지고 있다. 산소 원자(O)가 세 개 결합된 오존은 상공에선 자외선 차단에 도움을 주지만, 지표면에서 발생하면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고, 심혈관에 문제를 발생시키는 위험 물질이다. 기후변화가 점차 심각해지며 대기 중 오존 농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노약자와 어린이 등은 외부활동 시 주의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오존주의보 발령 급증

28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서울 5개 권역(중부, 동부, 서부, 남부, 북부)에선 올 들어 이날까지 오존주의보가 27회 발령됐다. 지난 10년 동안 서울에서 해마다 평균 29.8회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는데, 올해는 7월이 다 가기 전에 벌써 그 정도 횟수가 발령된 것이다.

오존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내려졌다가 0.12ppm 이하로 떨어지면 해제된다. 0.3ppm 이상일 때는 오존경보, 0.5ppm 이상일 때는 중대경보가 내려지는데 아직 국내에서 경보와 중대경보가 발령된 적은 없다.

오존은 미세먼지보다 통제가 더 어렵다. 윤태호 보건환경연구원 대기질모델링 팀장은 “가스성 물질인 오존은 미세먼지와 다르게 마스크로도 막을 수 없다”며 “여름철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오후 2~4시 사이엔 실외 활동을 되도록 자제하고, 페인트칠이나 스프레이 등 VOCs 사용을 하지 않는 게 피해를 조금이나마 줄이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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