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인도음식점 목록

MX세대 0 20 16:06

1) 동대문 "히말라야"

 

네팔 사람이 운영하는 식당입니다. 인도 네팔 그리고 티벳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지요. 한국인을 겨냥해서 만든 식당이 아니라, 한국에서 일하는 네팔계 노동자들을 위한 식당이기에 가격은 저렴한 편입니다. 최근 들어 인도와 네팔 관련 동호회 모임이 자주 열리는 곳으로 인기입니다. 가끔 보면, 한국어가 전혀 안되는 쥔장의 부인이 서빙할 때가 있습니다. 의사소통의 안되다 보니 다소 불친절하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습니다. 이 곳이 재미있는 건, 인도나 네팔처럼 주문하면 정말 늦게 나온다는 점입니다. 가격대비 맛 등으로 볼 때 강추입니다. 단체로 갈 땐 탈리와 음료 그리고 생맥주 까지 합쳐서 일인당 10,000원에 즐길 수 있습니다.

 

가는 길 : 지하철 6호선 동묘역 2번출구 건너편 기업은행 옆건물 2층

 

전화 : 02-3672-1566

 

 

가격 : 탈리정식 8000원, 치킨띠까 5000원, 버터난 2500원, 모모 4000원, 치킨카밥5000원

 

 

2) 서울 동대문 "나마스떼"

 

역시 네팔인이 주인으로 네팔 노동자들을 위한 식당입니다. 가격은 히말라야레스토랑과 비슷합니다. 얼마 전 실내수리를 위해 잠시 문을 닫았다가 다시 문을 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누구 말에 따르면 여전히 문을 열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들리네요. 사람에 따라서 히말라야보다 이 곳을 더 선호하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가는 길 : 지하철 6호선 동묘역 1번출구로 나가면, 허름한 건물 2층에 위치

 

 

3) 서울 한남동 "차크라"

 

최근 인터넷을 통해 열심히 홍보를 하는 식당입니다. 인도의 고급호텔은 못되더라도 그냥 호텔 수준의 요리 정도 된다고 생각됨. 이곳에서 나오는 쌀은 한국산이 아니라 인도산(바스마티)이랍니다. 그래서 불면 날아가는 쌀밥이지요. 그러나 가격은 비교적 비싼 편입니다. 뷔페가 15,000원인데 주말과 휴일에만 하는 것 같더군요. 전화로 확인하고 가보시길...

 

가는 길 : 한남역(국철)에서 8분거리/ 한남역에서 내려서 인도대사관 방면으로 가기전에 외환은행 건너편 지하에 위치

 

전화 : 02-797-0758

 

차크라 홈피 http://www.chakraa.com

 

 

4) 서울 이태원 "타지마할"

 

한국인이 주인이었으나 얼마 전 방글라데시 사람이 인수해서 운영. 이태원 소방서에서 이슬람 모스크 들어가는 길목에 있다. 가격은 비싼 편, 그러나 주말과 휴일의 15,000원 정도의 뷔페는 그런 대로 추천할만합니다.

 

가는 길 : 이태원 소방서에서 이슬람 모스크 쪽으로 올라가다 오른편쪽 2층

 

전화: 02-749-0316

 

홈 피 : http://www.tajmahal.co.kr

 

 

*뷔페는 같은 가격대의 차크라 보다 종류수가 많음. 후식으로 인도에서 먹던 박하향의 씨가 나옴. 중간대의 가격 식당 가운데 강력 추천.

 

 

5) 서울 이태원 샨그란티

 

 

서울대에서 공부하던 인도인이 만든 식당으로 가격은 비싼편. 음식값에 인도처럼 10%의 텍스가 붙습니다. 남인도 요리 전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는 길 : 이태원역 1번출구를 따라 가다보면 이태원 상가 끝 부분쯤에 있는 피자헛을 지나서 이태원초등학교가는 언덕길이 있는데, 여기를 따라 150m정도 올라가다 보면 약 50미터 쯤에 Sankranthi(샨그란티)가 보입니다. 혹은 녹사평역 1번출구에서 보면 육교가 보입니다. 육교를 따라 가면 이태원 초등학교가 나오는데 여기를 지나서 100m정도 가다보면 오른쪽에 Shankranthi(샨그란티)가 있습니다

 

전화 : 02-792-7585

 

 

6) 서울 종로 "붐베이"

 

종로 2가 근처에 보면 드림팰리스란 곳이 있습니다. 그 곳 지하에 카페테리아가 형성되어 있는데, '봄베이'라는 인도 식당이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사람이 하는데,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고 (다른 곳에 비해). 맛도 추천할 만 합니다. 타즈마할을 운영하는 방글라데시사람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끔 짜이 한잔 하기 좋은 곳이지요.

 

탄두리치킨세트(난1, 탄두리치킨1조각, 치킨커리)가 6000원, 라씨2000원, 난 1000원, 사모사 1000원.

 

7) 서울 청량리 "인디아나 J"

 

최근에 생긴 인도식당. 한국인이 운영하고 주방장은 인도인. 무척 친절한게 이곳의 장점. 가격도 비교적 저렴합니다.

 

가는 길 : 청량리 홍릉갈비 맞은편 2층

 

전화 : 011-287-0913 혹은 02-957-6727

 

탄두리 치킨이 10000원 누들류는 4000원정도. 짜이, 라씨(바나나,망고,,)는 1500원. 치킨 커리는 6500원정도. 짜파티는 1000원.

 

 

8) 서울 "강가"

 

- 청담동에 위치한 인도식당으로 가격은 고가임(랏씨 한잔에 6천원). 그러나 맛은 고급스러움. 인도를 다녀오지 않은 분들에게는 모르지만,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에겐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은 식당.

 

홈페이지 http://www.ganga.co.kr/

 

 

9) 카트만두

 

- 경희대 정문 쪽 골목에 자리잡은 식당으로 여긴 오리지널 '똥바'를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강추입니다.

 

가는 길 : 경희대 정문을 바라보고 20m 앞에 케익하우스 미호라고 있습니다. 그 길 건너편에는 배불뚝이라는 식당이 있는데,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작은 건물 3층에 '카트만두'가 있습니다. (T 02-957-7995)

 

홈페이지 : http://www.kathmandu.co.kr

 

메뉴 : 네팔에서 먹던 대부분의 음식(뚝바 뗀뚝 달밧 등등).. 특히 버프칠리는 네팔에서 먹던 그 맛을 고스란히 재현하더군요. 한국에서 마실 수 없어서 늘 추억할 도리 밖에 없었던 똥바를 이곳에선 오리지널로 마실 수 있습니다. 똥바는 나무통이 아니라 사정상 알루미늄으로 만들었고, 한통 가격은 8천원 하더군요. 얼핏 생각하면 네팔에 비해 무지하게 비싸단 생각이 듭니다만, 네팔에서 공수한 '꼬도'로 만든 다는 것을 생각하면 비싸진 않다고 봅니다. 보통 네팔의 똥바집들이 한달 숙성을 하는데 반해 '카트만두'식당에선 5개월 이상을 숙성한 똥바를 내오더군요. 네팔의 산악마을에 가면 가끔 6개월 혹은 일년 이상을 숙성 시킨 똥바를 미시는 행운을 누리는데, 5개월 이상 숙성인 점을 생각하면 8천원은 비싸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주방장과 웨이터가 모두 네팔사람입니다.  





나마스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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