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학교 엠티 다녀온 골프 유망주 아들의 '전신마비'

파이어 0 1,947 2017.08.19 03:39

- 학교 엠티에서 사고로 골프 유망주 아들이 '전신마비'가 됨.

- 학교 "공식 행사 아니라 우리는 잘못 없다", "보험처리 대상에 넣을 고려 않는다"

- 학생들 "학생회비도 지원 받았고.. 교수 안 갔을 뿐 공식 엠티나 마찬가지", "그리고 우리(학생들)는 공식 행사라고 생각함"

- 언론에 기사 나감

- 학교 "... 보험 처리 고려해보겠다", "공식 입장 밝히지 않겠다(인터뷰 거부)"



 

 

 

 

 

 

 

 

 

Comments

결혼봉투 금박 100매 경조사 축결혼 축의금
칠성상회
B4 양면 특대 봉투 290 x 390mm 10매
바이플러스
이케아 DRONJONS 드뢰니엔스 연필꽂이 화이트
바이플러스
제브라 사라사클립 0.4mm 3색볼펜 멀티펜 리필심 1타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