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학교 엠티 다녀온 골프 유망주 아들의 '전신마비'

파이어 0 1,926 2017.08.19 03:39

- 학교 엠티에서 사고로 골프 유망주 아들이 '전신마비'가 됨.

- 학교 "공식 행사 아니라 우리는 잘못 없다", "보험처리 대상에 넣을 고려 않는다"

- 학생들 "학생회비도 지원 받았고.. 교수 안 갔을 뿐 공식 엠티나 마찬가지", "그리고 우리(학생들)는 공식 행사라고 생각함"

- 언론에 기사 나감

- 학교 "... 보험 처리 고려해보겠다", "공식 입장 밝히지 않겠다(인터뷰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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