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성희롱 피해 신고 도왔다가 사건 조작자로 내몰린 여경

이야기꾼 0 1,470 2018.02.14 19:21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부산·경남=뉴스1) 강대한 기자 = 후배 성 비위 피해 신고를 도왔다는 이유로 동료 경찰관들에게 ‘성 비위 조작 여경’으로 내몰렸다는 A경위의 주장이 사실로 드러났다.

경찰청 감사관실은 해당 사건을 조사하고 허위소문 등으로 A경위에게 2차 피해가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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