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장애아동 돕던 20대女 '쓸쓸한 죽음'.."보름간 방치"

황씨는 또 프리랜서로 청각장애아동 언어치료사로 일하면서 일감이 많이 없어 생활고를 겪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황씨는 아버지로부터 용돈을 받았고, 보증금 100만원은 이미 월세로 소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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