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오늘

아기상어 0 565 2020.08.02 23:06

마음의 불이 다시 밝아와서

조도가 점점 높아지고

다리는 후들거려

 

오늘 밤도 제대로 잠들긴 그른 것 같아.

 

수고한 그대,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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