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라면명가' 삼양식품 끝없는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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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다나 디자이너
'라면 명가' 삼양식품의 추락이 한없이 이어지고 있다. 경쟁사인 농심과 오뚜기가 프리미엄 짜장, 짬뽕을 앞세워 침체된 라면시장 부흥을 이끌고 있는 반면 삼양식품은 신제품, 마케팅 역량 등에서 밀려 3위 자리조차 위태로운 상황이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7.5% 감소한 6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매출액은 7.1% 줄어든 2844억원, 당기순이익은 94.4% 급감한 4억원에 그쳤다.  

 

 

 

 

 

 

음. 경기 침체 영향이 제일 큰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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