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고백

아기상어 0 669 2020.08.11 18:13

내가 똑바로 쳐다보기

어려웠던

나의 이야기와


내가 두려워했던 

어떤 것과 

나의 미래가 


당신과 함께라면

덜 힘들 것 같아요. 


내가 우는 날에도 

울다가 웃을 수 있을 것같아. 


당신이 눈물 흘리는 날에도 

때때로

내가 웃음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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