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영종도 카지노 '황금알' 낳기도 전에 깨질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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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외국 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국내 카지노 사업자로 선정된 지 2년 만이다.

이 사업은 리포그룹과 미국 카지노 기업 시저스가 6대4로 투자한 '리포 앤 시저스(LOCZ)'가 주도해 왔다.

LOCZ는 2022년까지 영종도 북단 미단시티에 총 2조3천억원을 투자, 외국인 전용 카지노, 컨벤션, 특급호텔, 콘도, 복합쇼핑몰 등을 조성할 계획이었다. 

 

 

 

 

 

 

 

진짜 홍콩과 마카오 벤치마킹 넘 잘하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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