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영면 맞기 위해 고향으로 간 전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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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투병 생활 이어 온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생의 마지막을 고향에서 보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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