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사는 모든 이를 위해...

태영이 2 597 2023.03.23 08:51


고인이 된 휘트니 휴스턴이 불렀던 가슴 저편에 있던 희망과 용기...머 그런 좀 낭만적인...기타 등등

연주 편성부터 모든 느낌이 옛날 영상임에도 감동 만큼은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1989년 그래미 어워드 실황, 휘트니 휴스턴을 기억해 보시지요...

Comments

SpaceWar 2023.03.25 21:46
햐. 바비 브라운 개객끼...
태영이 2023.03.26 00:20
네...저는 이 곡을 들으면 만감이 교차합니다. 그래서 눈물이 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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