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매일 새벽기도 오던 집사에 속았다…강남 대형교회서 '537억 사기' 기소

SpaceWar 0 580 2023.04.14 14:04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6일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2023.1.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검찰이 교회 집사라는 지위를 이용해 교인들로부터 500억원이 넘는 거액을 투자금으로 받아 호화생활을 누린 강남 대형교회 집사 신모씨(65·여)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8부(부장검사 구태연)는 교인 등 53명의 피해자로부터 총 537억원 상당의 투자금을 편취한 신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혐의로 지난 13일 구속 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집사님은 집 사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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