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무' 공연 보러 뉴욕 링컨센터 입장하는 관객들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 데이비드 H. 코크 극장에서 열린 서울시무용단의 '일무'(One Dance) 공연을 보기 위해 관객들이 입장하고 있다.
지난 한 주간 미국 뉴욕 문화계의 주인공은 한국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대 공연예술의 심장부인 링컨센터와 뉴욕의 상업·관광 중심지인 록펠러센터가 동시에 한국을 테마로 각종 공연, 전시, 이벤트를 진행해 뉴요커들의 시선을 모았다는 점에서다.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K-인디 뮤직 나이트'
뉴욕 링컨센터에서 'K팝 디스코 나이트'를 즐기는 뉴요커들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서울시무용단 '일무' 공연 (뉴욕=연합뉴스) 서울시무용단의 '일무(One Dance)' 공연팀이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링컨센터 데이비드 H. 코크 극장에서 공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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