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종교의 사업화

이야기꾼 0 1,278 2018.12.07 11:43
부자 세습 논란에 휘말린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 목사(왼쪽)와 담임목사 자격 논란을 겪는 사랑의교회의 오정현 목사. 한국일보 자료사진

#1. 재적 교인 10만명에 달하는 서울 강남의 대표 교회 사랑의교회는 오정현 담임목사를 잃을 위기에 처해 있다. 서울고등법원은 지난 5일 교인 9명이 오 목사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합동) 동서울노회를 상대로 낸 담임목사 위임결의 무효확인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지난 4월 대법원이 오 목사가 교단이 정한 목사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며 원심을 파기환송한 판결을 받아들인 것이다. 승소를 기대했던 사랑의교회 교인들은 대법원에 재상고할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송비용도 신도의 헌금. 헌금 외에는 수익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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