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삼성의 운빨도 끝이 보입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955495


aFvjj



<앵커> 

몇 달 전 신세계 그룹이 처음으로 독자 브랜드 호텔을 선보여 관심을 끌었는데 이 호텔이 식음료장에서 쓸 물품을 밀수하고, 취업 비자도 없는 바텐더를 불법 고용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스브스뉴스팀 채희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신세계조선호텔의 첫 독자 브랜드인 이 호텔은 지난 7월 서울 남대문 근처에 문을 열었습니다. 


'파리지엔의 감성과 로맨스가 느껴진다.'는 25층 높이의 204개 객실을 가진 이 부티크 호텔은 특히 꼭대기 층에 있는 바의 칵테일 잔이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두 손을 모은 모양의 금속 잔과 플라스틱 재질로 보이는 백합 잔에 담겨 나오는 칵테일이 이 바의 대표 메뉴 중 하나입니다. 


[바텐더 : 이 잔은 저희 업장 전용으로 수제 제작된 거라서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실 수도 없어요. 스페인에서 직접 가져오는 거예요.] 


스브스뉴스가 알아봤더니 스페인에서 제작된 것은 맞는데 통관도 거치지 않고 호텔 측이 밀반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식품 용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고하고 안전 검사도 추가로 받아야 하는데 이 절차도 무시하고 불법 반입했습니다. 


밀수에 불법고용...

한진 몰락의 시작이었죠


누운자리만 좋으면 뭐하겠어요?


손자들 다 바람잘 날 없어 이병철씨는 죽어서도 편치 못하겠네요


Comments

사랑방지기 2018.10.02 19:45
글쎄요. 광고 달라는 소리 같은데.
나스카 숏 스패츠 스패치 사계절용 등산 산행 방수
미즈노 하프집업 니트 트레이닝 자켓 블랙
피트니스 아이스 7부 반바지 러닝 쇼츠 남자 팬츠
럭셔리 손목시계 보관함 12구 팔찌 보관 상자
턴테이블LP클리너 엘피청소 SKY벨벳브러쉬+바늘세정제
이동식 침대 거실 사이드테이블
OpenRun Pro2 MINI S821BK 블랙 Shokz
아이폰 15 프로 플러스 프로맥스 투명 실리콘 케이스
L3148 서랍 화장대 세트 800 1color (착불)
매트 단색시트지 베이지
즐거운가구 레이첼 광폭 렌지대 1800 주방수납장 (착불)
유진 219 BNGP 블랙골드 목문 방문손잡이 욕실용
맥심 모카골드 마일드 병커피 알커피 리필커피 270g
한우물 구운 주먹밥 100g 5종 20개
옛날국수 소면 900g 오뚜기
론더블린 실리콘주방장갑 그린

프러스펜 컬러 유성 수성 가는 굵은 양면 노마르지 사인펜 12색 싸인펜 신학기 준비물
칠성상회
공항 여권 핸드폰 화장품 여행 캐리어 하드 파우치백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