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한전, TV 수신료 거둬주고 10년간 3,478억원 챙겼다

기안78 0 2,549 2016.09.07 23:35

 
한국전력공사(한전)가 한국방송공사(KBS) 등 공영방송 수신료 수납대행을 해주면서
과도한 수수료를 챙기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한전은 1994년부터 전기요금 고지서에 공영방송 수신료를 포함해 징수해왔으며 현재
수납 수신료 가운데 6.15%를 수수료 명목으로 가져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은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한전이 가져간 공영방송 수신료
징수 대행 수수료는 2006년부터 2015년까지 10년간 3,478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2006년 한전이 얻은 수수료는 311억원이었으나 지난해 385억원으로 해마다 꾸준히
증가해왔다.

박 의원은 “공영방송의 공익사업과 방송 품질 향상에 쓰여야 할 돈이 한전의 잡수익으로
지나치게 많이 흘러들어 가고 있다”며 “기존 징수방식을 계속 유지할 거라면 수수료율을
과감히 낮추던지, 아무런 노력 없이 얻은 수수료 수익을 에너지 약자를 위해 활용하든지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전은 “우리가 수신료 징수 대행을 하지 않는다면, 국민적 부담이 더 클 것”이라며
“수신료 대행 업무에도 청구 및 수금 활동 등 관리 비용이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 한겨레신문 기사 ]

※ 기사전문보기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58396.html?_fr=mt2
 
 
참 좋은 회사군요.
 
가만히 앉아서 10년 동안 3,478억을 벌다니...

 

Comments

포니 올림머리 만두핀 똥머리집게핀 그레이블랙
쟈디 레이스 가디건 HES-1008883
레이스 가슴가리개 파인옷 가슴골 가리개 DD-12011
여성 키높이 패션 봄 운동화 끈 스니커즈
미니 전기 원룸 자취생 원텉치 보온 취사 밥솥 밥통
갤럭시A13 케이스 인포켓 지갑 다이어리 A135
샌디스크 USB메모리 z50 128GB 레이저각인
갤럭시탭 액티브2 종이질감 액정보호필름
바퀴형 이동식 사이드 테이블 다용도 이동식 보조 테이블 협탁 틈새
올크롬 샤워기 중 메탈호스세트 1.5m/샤워꼭지 레인 샤워줄 목욕탕 욕실 샤워헤드 교체 부속품 호수 화장실
6구 아크릴 립스틱 정리함
붙이는 몰딩 벽지보수 셀프인테리어 걸레받이 시트지 4컬러 1m
멀티 넥쿨러 스카프 쿨넥밴드 쿨링마스크 넥아이스
아이스 넥쿨러 커브 쿨링 넥밴드
우신벨로프 미니 접이식 나이프 WS-K04 빨강 0848 낚시 캠핑 등산 아웃도어 나이프
자전거 타이어 펑크 수리키트 패치(K-0446)

삼둥이 물고기 볼펜 젤펜
칠성상회
뉴스타일코란도c 통풍시트 쿨방석 차량용방석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