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전두환·5공 인사 "5·18, 북한군 침투 보고 없었다"

20151125195052832zzuy.jpg 

 

 

 

17일 김충립 한반도프로세스포럼 대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전두환 전 대통령은 자신이 내란·반란죄 등으로 수감됐을 때 사면을 요청하는 탄원 운동을 한 천태종 운덕 대종사와 정호용 전 의원, 고명승 전 3군사령관 등과 함께 서울 연희동 자택에서 만났다.

이 자리에서 전 전 대통령은 5·18 때 북한군이 광주에 침투했다는 정보보고를 받은 적 있느냐는 질문에 "전혀 없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그는 보안사령관으로서 북한군 동향 등에 대한 정보·수사 책임자였다.

김 대표는 이날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북한 특수군 600명이 내려왔다는 지만원씨의 주장에 대해서도 전 전 대통령은 '오늘 처음 듣는 얘기'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전 특전사 보안 대장이었던 김 대표도 "보안대장을 하고 있었는데 북한군이 내려왔으면 내가 몰랐을 리 없다"며 "지씨 등의 주장은 북한의 거짓말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저걸 보고 "저 사람들도 세뇌당했다"라고 말할 사람들이다.

Comments

안경 교체 지지대 실리콘 용품 흘러내림 코받침 수리
남자 여자 데일리 커플 편한 야구모자 매쉬 캡 모자
선스틱 2개 보송 휴대용 워터프루프 간편 자차 데일리
남성 3컬러 앵클 컴팩트 미들컷 레인부츠 레인07
갤럭시탭 액티브5 고투명 액정보호필름 2매
갤럭시노트20 케이스 인포켓 지갑 다이어리 N981
PN 압력솥 김빼기 안전밸브 블랙펄 - 대
캐논 iP2680 정품잉크 검정.%
안젤로 냉장고 자석 틈새 선반 소스 부착형 주방 철제
360도 회전형 사이드테이블 이동식 승강 높이조절 쇼파 침대옆 책상테이블
이케아 TRIXIG 트릭시그 페인트붓 브러시 3종세트
미끄럼방지 거실 카페트 160x230cm 사계절 인테리어 바닥매트
불판청소 빗자루형 철수세미 쇠 브러쉬
오키 크리미 비누 크런치 말랑이 슬랑이 (4개)
12지신 띠별열쇠고리 행운부적 청동 엽전키링 키홀더
야구글러브 썬버드 올라운드 글러브 11.5인치 야구

3M 다용도초강력면테이프 청테이프 3900 녹색 50mmx7M
바이플러스
QM6 자동차 붓펜 QXD 클라우드펄 카페인트 기스 제거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