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최근 왕좌의 게임 시청 재도전 하였는데

공구리 0 2,800 2016.07.14 09:23
전개가 느린건 싫어하는 편이라 꾸벅 꾸벅 졸면서

키보드 스킵하면서 보는 중인데 1기 후반부터 볼만 하더니

2기부터 재미 있네요. "존 스노우"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주인공인가? 생각 하였는데 그다지...


사람 이름을 굳이 신경 쓰지 않아서 누굴 언급하면

그게 누눈지는 잘 모르면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존 스노우" , "티리엔" , "산사", "대너리스" 는 기억!

너무 대충 보다 보니 왕비, 외팔이, 티리엔이 남매인건 알겠는데

누가 누나, 오빠, 동생인지 모르겠고

산사 여동생인 검술 소녀가(?)가 어떻게 얼굴 바꾸는 사람 만나서 

동전 받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4기까지 봤는데 거의 "티리엔" 때문에 계속 본거 같습니다.

능력도 있고 인품도 괜찮은데 난쟁이란 이유만으로 가족들에게

온갖 천시와 모멸감, 그리고 목숨까지 위협 받고 사랑 하였던

여자에게까지 농락 당하고... 눈물나는 캐릭터...


"대너리스"의 사랑을 얻어 용의 아버지가 되어 계승의 명분을 얻고

 "존 스노우"를 충직한 동료이자 검으로 삼아 이를 바탕으로 왕좌로 

오르는 걸 보고 싶은건 희망사항일까나...


노출신이 많은데 이건 좀 거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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