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이분이 진짜 보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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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직장 여성 황산 테러'로 세상을 놀라게 한 이 사건 이후 박씨는 세상에서 숨어버렸다. 사람과 세상이 무서워 혼자 고통스러운 날을 보낸 박씨를 최근 본지가 만났다. 박씨의 지난 6년은 범죄 피해자가 겪는 가장 고통스러운 행로였다. 하지만 박씨는 최근 세상을 상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최악의 범죄 피해를 겪은 그는 범죄 피해자를 돕는 단체에서 상담사로 일하며 범죄 피해자의 심리를 연구하기 위해 대학원에서 공부를 시작했다. 

 

 

 

 

밀린 급여 달라는데 황산테러하는 사장이 상 또라이. 고통 속에서 지냈을 시간이 얼마나 길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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