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靑 경호처 직원, 술집서 '폭행·욕설'

이야기꾼 0 1,403 2018.11.11 01:31

술집 주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체포된 유 씨는 경찰에서도 "내가 누군지 아느냐"며 소리를 지르고 경찰한테까지 욕설을 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도 적용됐습니다.

[유 모 씨/청와대 경호처 5급 공무원 : 야! 다 꺼져. XX들아! (협조 좀 하세요.)]

유 씨는 술에 취해 잘 기억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하이고, 5급이면 직급도 되는 분이 왜. 

Comments

피에르가르뎅)리브라 만년필(PC3400FP 블루)
칠성상회
연습전용 펜돌리기 스피닝 젤리펜
칠성상회
세일 다름 플랫폼 마그네틱 차량용 거치대
칠성상회
반자동 주차금지대 주차방지대 주차금지 표지판 스텐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