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괴물이 된 동업자…증권맨 A씨의 비극

사랑방지기 0 6,721 2015.09.11 14:50

지난 5월 31일 오후 2시. 인적이 끊긴 드문 여의도 샛강변에 작은 벤처투자회사 공동대표 A(37)씨가 홀로 앉아 있었다. 자살을 하기 위해서였다. A는 미리 써둔 유서를 옆에 두고 준비해 온 농약을 마셨다. ?

 

 

 

 

 

 

양쪽 이야기를 다 들어봐야겠지만, 동업은 비극으로 끝나는게 많다는.. 

Comments

결혼봉투 금박 100매 경조사 축결혼 축의금
칠성상회
B4 양면 특대 봉투 290 x 390mm 10매
바이플러스
이케아 DRONJONS 드뢰니엔스 연필꽂이 화이트
바이플러스
제브라 사라사클립 0.4mm 3색볼펜 멀티펜 리필심 1타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