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밀실, 안마, 비비탄…박중현은 제2의 이윤택' 명지전문대 재학생 진술서 입수

이야기꾼 0 1,496 2018.03.05 02:12

명지전문대 연극영상학과 재학생 37인이 제출한 진정서에는 박중현의 ‘안마’를 빙자한 밀실(密室) 성폭력, BB탄  총으로 가한 ‘인간 사냥’, 지속적인 폭행 사실이 담겨 있다. /이은경 디자이너 

 

명지전문대 811호실. 박중현 교수는 811호실 안 쪽 밀실을 안마방으로 개조했다./박성우 기자 

 

 

 

 

아, 진짜 사람이 아니다. 

Comments

3M 다용도초강력면테이프 청테이프 3900 녹색 50mmx7M
바이플러스
QM6 자동차 붓펜 QXD 클라우드펄 카페인트 기스 제거
칠성상회
코체티 마블런 에센셜 75p (6538)
칠성상회
델가드 샤프(0.5 화이트 P-MA85-WH 1자루 ZEBRA)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