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밀실, 안마, 비비탄…박중현은 제2의 이윤택' 명지전문대 재학생 진술서 입수

이야기꾼 0 1,450 2018.03.05 02:12

명지전문대 연극영상학과 재학생 37인이 제출한 진정서에는 박중현의 ‘안마’를 빙자한 밀실(密室) 성폭력, BB탄  총으로 가한 ‘인간 사냥’, 지속적인 폭행 사실이 담겨 있다. /이은경 디자이너 

 

명지전문대 811호실. 박중현 교수는 811호실 안 쪽 밀실을 안마방으로 개조했다./박성우 기자 

 

 

 

 

아, 진짜 사람이 아니다. 

Comments

차량용 물탱크 방충망 낙엽 벌레 차단기
칠성상회
BS 유니 유니볼 시그노 RT1 볼펜 UMN155 0.28mm 0.38mm
칠성상회
이케아 DRONJONS 드뢰니엔스 연필꽂이 화이트
바이플러스
뽀로로 LED망원경 어린이장나감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