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상권에 사람이 없는 건 역시

이야기꾼 0 1,360 2018.11.27 15:31
지난 25일 12시께 충무로 거리. 점심시간임에도 인적을 찾을 수 없고 가게들은 대부분 영업하지 않고 있다. [사진=윤홍집 기자]
 

■ 사무실 떠나고 자리한 게스트 하우스…"충무로에선 소비하지 않아"

인근 공인중개사에 따르면 충무로의 주말이 이렇게 썰렁해지기 시작한 건 최근 3~5년 사이라고 전해진다. 공인중개사들은 명동에서 충무로로 사람을 끌어올 요소가 없는 데다가, 충무로가 명동에 인접해 오히려 손해를 보고 있다는 지적까지 했다.

40년 가까이 충무로에서 부동산을 했다는 D씨는 "임대료가 비싸다 보니 대기업과 개인 사무실에 공실이 나고 있다"며 "그 자리에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찼는데 여행객들은 충무로에서 소비하지 않는다. 명동에서 다 소비하고 충무로에서는 잠만 자기 때문에 충무로는 편의점만 늘고 자영업자들은 빈손이 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임대료. 낮추든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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