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김현중父 "아이 인정하니 더 이상 이용말라" 눈물

이야기꾼 0 5,028 2015.12.21 19:03

 

김현중의 부모가 21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박찬하 인턴기자
김현중의 부모가 21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박찬하 인턴기자


김씨는 김현중와 통화했다며 "오늘 통화를 하면서 '아빠, 애기는 내 애니 어떡하든 책임을 지겠다. 법원에서 양육 문제는 처리할테니 그에 따르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양육권을 누구에게 주든 애가 행복한 길이면 그에 따르겠다"고 말했다. 

 

 

 

 

 

 

뭔가 사실 관계가 조금 다른가 봅니다. 

Comments

반다이 에그엔젤코코밍 코코밍 스파이 코드네임346
칠성상회
고래상어 대용량 물고기 필통 파우치 상어 고래 귀여운 동물 필통 학용품 필기도구 사무용품 문구
칠성상회
신비AR카드 8탄 지수정 스페셜덱 소멸의주문
칠성상회
오피스 문구 마리스타 상장케이스 우단 A4 4귀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