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카페베네 김선권 경영권 내놔, 토종커피 성공신화 막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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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김선권 대표
김선권(47) 카페베네 회장의 토종 커피전문점 성공신화가 막을 내렸다. 무리한 사업확장으로 실적악화에 시달리던 카페베네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최대주주를 김 회장에서 사모펀드로 변경한 것이다. 지난 9월 전문경영인을 영입하고 창업 7년여 만에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김 회장은 최근 개인적으로 햄버거 사업에 뛰어들며 무너진 자존심 회복에 나섰다.

 

 

 

 

 

 

 

 

 

너무 무리한 걸까요 아니면 기존 업계의 반발일까요. 뒷 이야기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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