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마음에서

아기상어 0 617 2020.08.08 16:54

물어보지도 않고 

다른 사람의 무엇을 잡았던 친구는 


사과를 할 줄 알고 만났는데

사과는 커녕이길래


장난인 척하며 사과하라했더니

"무엇 좀 잡는다고 닳냐"

라고 했어요. 


몇 주 지난 이야기인데. 


그래서 그 시간부터

그 시간부터 그 친구를 

내 마음에서 포기했어요. 


적어도 나에게는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14년동안의 내 판단이 틀렸어요. 


Comments

세차타월 순간흡수 습식 2p세트 유리 드라잉타올 옐로 물기제거 차량 셀프 수건
칠성상회
GS 고급 고성능 가솔린 엔진오일 교환 킥스 5W-30 1L 관리 차관리
칠성상회
포켓몬카드 메가 스타터덱 100덱 배틀컬렉션 1개
칠성상회
3M PN5990 핸드 글레이즈 자동차 광택제 946ml
바이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