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한일관' 아들 첫 고백

이야기꾼 0 2,288 2017.10.25 12:51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먼저 내 이모가 이제까지 이 사건 전체에 대해 대처해 주시고, 언론을 상대로 대변을 해주신 부분들이 그분의 독단적인 판단이나 결정이 아닌 100% 나와의 상의 속에서, 내 결정에서 나온 것임을 말씀드리고 싶다. 

세상 사람들의 오해를 안다. TV속 영상이나 기사 등을 통해서만 정황을 보시면, 우리 유가족이 '지나치게 성숙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다. 거기에, 이모가 고인과 한일관의 공동대표이신 점, 또한 망자의 아들인 나보다는 이모가 인터뷰에 응하신 점 등을 더해 '어떻게 저렇게 쉽게 용서할 수 있나', '어째서 소송도 없이 조용히 마무리 하려고 하나' 등의 생각, 또는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판단하신 분들도 있겠다. 하지만 이러한 오해들이 나와 이모를 더욱 아프게 한다.

내겐 엄마와 이모밖에 없었다. 두분은 자매를 떠나 너무나 좋은 친구였고, 이모도 나를 자식처럼 키우신 분이다. 나도 성인이다. 왜 모르겠는가. 이모는 내가 나서는 걸 원치 않으셨다. 내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내가 받은 충격을 잘 알고 계시기에, 모든 부분에서 조심스러워 하신다.  

 

 

 

 

 

 

 

 

유가족들이 정말 침착하고 현명. 

Comments

포니 올림머리 만두핀 똥머리집게핀 그레이블랙
쟈디 레이스 가디건 HES-1008883
레이스 가슴가리개 파인옷 가슴골 가리개 DD-12011
여성 키높이 패션 봄 운동화 끈 스니커즈
미니 전기 원룸 자취생 원텉치 보온 취사 밥솥 밥통
갤럭시A13 케이스 인포켓 지갑 다이어리 A135
샌디스크 USB메모리 z50 128GB 레이저각인
갤럭시탭 액티브2 종이질감 액정보호필름
바퀴형 이동식 사이드 테이블 다용도 이동식 보조 테이블 협탁 틈새
올크롬 샤워기 중 메탈호스세트 1.5m/샤워꼭지 레인 샤워줄 목욕탕 욕실 샤워헤드 교체 부속품 호수 화장실
6구 아크릴 립스틱 정리함
붙이는 몰딩 벽지보수 셀프인테리어 걸레받이 시트지 4컬러 1m
멀티 넥쿨러 스카프 쿨넥밴드 쿨링마스크 넥아이스
아이스 넥쿨러 커브 쿨링 넥밴드
우신벨로프 미니 접이식 나이프 WS-K04 빨강 0848 낚시 캠핑 등산 아웃도어 나이프
자전거 타이어 펑크 수리키트 패치(K-0446)

삼둥이 물고기 볼펜 젤펜
칠성상회
뉴스타일코란도c 통풍시트 쿨방석 차량용방석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