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김보성 입장 수익과 파이트머니를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전액 기부

채동민 0 2,516 2017.01.15 03:15
4.gif

5.gif

6.jpg

"파이터로서 도전은 여기까지인 것 같다." 


'의리 파이터' 김보성(50)이 눈 부상으로 1라운드 기권패한 후 소감을 밝혔다.

김보성은 10일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왼쪽 눈이 실명 상태다. 렌즈를 낀 오른쪽 눈에 펀치를 정통으로 맞으니까 순간적으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며 "'이제 장님이 되는 구나' 싶어 경기를 계속하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정신력만으로 종합격투기에 도전하는 건 무리하고 느꼈다. 오른쪽 눈을 최대한 보호하겠다는 아내와 약속을 못 지켜 미안하다"고 고개를 떨궜다.

김보성은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샤오미 로드FC 035 웰터급(77kg급) 스페셜 매치에서 콘도 테츠오(48, 일본)에 1라운드 2분 35초 만에 펀치에 의한 눈 부상으로 기권패했다.

1라운드에서 난타전을 벌이고, 그라운드에서 콘도의 암바 공격을 버텨내는 등 투혼을 발휘했다. 하지만 종료 3분 여 전 콘도의 오른쪽 스트레이트를 오른쪽 눈에 맞았다. 왼쪽 눈이 실명된 상태에서 오른쪽 눈까지 다치자 김보성은 경기 포기 의사를 전달했다.

김보성은 "패자가 되어 죄송하다"고 했지만 관중들은 "김보성"을 연호하며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승패에 관계 없이 소아암 환자를 돕겠다는 김보성의 진심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로드FC는 이번 대회 입장수익과 김보성의 파이트머니를 소아암 환자를 위해 전액 기부한다.

Comments

메탈 진주큐빅 나비 태슬장식 헤어핀 올림머리 비녀
크로커다일 패턴 숄더백 핸드백 HH-G73
여성 베스트 레이어드룩 펀칭 니트짜임 브이넥 조끼
깔끔한 데님 캐주얼 세련된 데일리 룩이나 나들이 여행 코디에 활용도가 높은
핸드폰 스마트폰링 거치대 휴대용 휴대폰스탠드 테블릿
DC 12V 2.5A 어댑터 벽걸이형 직류전원장치 셋톱박스 공유기 CCTV 2500mA
이어팁 이어폼 S M L 메모리폼
탁상 벽걸이 겸용 선풍기 무드등 캠핑 휴대 포터블팬
해바라기 크롬 미용실 샴푸대 샤워기 교체 머리 헤드
유진 9069 BSN 블랙실버 목문 방문손잡이 욕실용
바퀴형 이동식 사이드 테이블 다용도 이동식 보조 테이블 협탁 틈새
올크롬 샤워기 중 메탈호스세트 1.5m/샤워꼭지 레인 샤워줄 목욕탕 욕실 샤워헤드 교체 부속품 호수 화장실
수박 보관통 야채 밀폐 용기 냉장고 용기 수박통 6L
Lycra 스판덱스 프리미엄 발목보호대
멀티 넥쿨러 스카프 쿨넥밴드 쿨링마스크 넥아이스
아이스 넥쿨러 커브 쿨링 넥밴드

연습전용 펜돌리기 스피닝 젤리펜
칠성상회
땡땡이토끼 아이가타고있어요 자동차스티커 반사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