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靑 경호처 직원, 술집서 '폭행·욕설'

이야기꾼 0 1,458 2018.11.11 01:31

술집 주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체포된 유 씨는 경찰에서도 "내가 누군지 아느냐"며 소리를 지르고 경찰한테까지 욕설을 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도 적용됐습니다.

[유 모 씨/청와대 경호처 5급 공무원 : 야! 다 꺼져. XX들아! (협조 좀 하세요.)]

유 씨는 술에 취해 잘 기억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하이고, 5급이면 직급도 되는 분이 왜. 

Comments

사각사각얼슬치젤몬 (2개세트)
칠성상회
(UNI) 쿠루토가 어드밴스 샤프 0.5mm M5-559 1자루 KURUTOGA
칠성상회
유니 제트스트림 4-1 0.5mm 블랙(MSXE5-1000-05-24)
칠성상회
델리 파스텔 삼각 클립 모서리클립 12개입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