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며칠전에

아기상어 0 810 2020.08.15 17:59

친한 교수님이 그랬어요.

 

본인은

소라쌤을 알게 된 이후부터

 

뭐든

소라쌤이 열심히 하지 않는 걸

본 적이 없다고.

 

그 말이 며칠 후 

새벽아침에 눈뜨자마자 

생각났는데

 

전화로 듣는 순간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며칠 후

떠오른 그 순간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눈물이 났어요.

 

이 눈물은

아이유와 연아퀸 노래처럼

슬픈 눈물이 아니라

슬픈 마음이 녹아내리는

그런

눈물이었어요.

 

히히.  

Comments

프리미엄 가죽 자동차 키홀더 차키 케이스 새차 선물용 보호 커버
칠성상회
3M 8915 고정용 필라멘트 테이프 10mm X 20M
바이플러스
탑차보조브레이크등 제동등 차폭등 15구 12V 24V 겸용
칠성상회
지폐 보관 다이어리 현금 바인더 3color 문구 사무용품 플래너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