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2년 뒤 '대학 줄도산' 직면

이야기꾼 0 1,433 2018.03.20 11:12

 

기사 이미지
[이데일리 이동훈 기자]

지금도 지방을 중심으로 학생 충원에 난항을 겪는 대학이 생겨나고 있다.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입학정원 10명 중 7명도 채우지 못한 ‘신입생 충원율 70% 미만’ 대학은 2016년 12곳에서 지난해 15곳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광주가톨릭대·대전신학대·서남대·수원가톨릭대·신경대·영산선학대·중앙승가대·한려대·한중대 등 9곳은 2년 연속 충원율 70% 미만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서남대와 한중대는 지난달 말 교육부에 의해 폐교가 완료됐다. 

 

 

 

 

 

 

 

 

 

이걸 "대학만"으로 보면 안된다. 사회가 위기다. 

Comments

매상부(장부속지4공 B5)
바이플러스
열접착 스트립 4mm 100매
바이플러스
훅칼날 교체용 칼날 튼튼한 산업용 다용도 5개 강철 유틸리티
바이플러스
사각사각얼슬치젤몬 (2개세트)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