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女간호사 모성보호

사랑방지기 0 3,021 2016.05.27 14:19

 

본문이미지
지난 4월 21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을지대학교에서 열린 제2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간호학과 3학년 학생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뉴스1

#. 결혼 사실을 알리자 '각서'를 쓰라고 했다. '결혼 후 3년 이내에는 임신을 하지 말 것'이 내용이었다. 임신을 한 선배 간호사는 '야근과 수술실 방사선 등 때문에 아이한테 문제가 생겨도 병원에 이의제기를 하지 않는다'는 각서를 썼다고 들었다. 눈물이 났다. 나뿐 아니라 언젠가 태어나게 될 아이까지 내 직업 때문에 고통을 받게 되는 것 같아 자책까지 들었다. 지방 한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2년차 간호사 이명인씨(가명) 얘기다.  

 

 

 

 

 

 

 

 

 

환자를 위해 고생하는 사람들인데, 처우 개선해야 합니다. 

Comments

근영사 총계정원장 200p
바이플러스
3M PN5990 핸드 글레이즈 자동차 광택제 946ml
바이플러스
반투명 바인더 라인노트 A5
칠성상회
연습전용 펜돌리기 스피닝 젤리펜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