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나라를 구해도 정규직이 될수없는 현실 feat 미생

비욘세♥ 1 2,174 2018.09.05 11:10

끝내 정규직 전환 안돼…‘미생’ 종영에 직장인 “아쉬워”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70075.html#csidxf38154065cf8e858c1c9f63e8afa527 onebyone.gif?action_id=f38154065cf8e858c1c9f63e8afa527 


드라마 ‘미생’ 이 20일 종영했다. 사진 tvN 제공
드라마 ‘미생’ 이 20일 종영했다. 사진 tvN 제공
원작대로 주인공, 새회사 취직 결말
비정규직 차별 등 현실적 묘사 인기
계약직 장그래 사원은 결국 정규직이 되지 못했다. 드라마에서도 역시 정규직의 벽은 높았다.대기업 종합상사를 배경으로 직장인들의 회사 생활을 현실감 있게 그려 호평받은 케이블 방송 드라마 <미생>이 20일 종영했다. 드라마는 회사에서 쫓겨난 오상식 차장이 세운 작은 무역회사에 정규직이 되지 못한 장그래, 회사를 관둔 김동식 대리가 합류하는 만화 원작의 ‘판타지’를 따르며 끝났다.드라마는 방영 내내 사내 정치부터 리얼한 업무 묘사, 동료 간 갈등, 비정규직 차별까지 건드리며 월요일 출근한 직장인들의 단골 대화 소재가 됐다. 보험회사 계약직 직원인 한아무개(30)씨는 21일 “나도 장그래처럼 2년 계약직이라 공감이 많이 됐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정규직이 받는 성과급, 의료·의복비 지원 등에서 모두 배제된다”고 했다. 대기업 정규직 직원인 최영민(32)씨는 “명절에 비정규직인 장그래에게는 회사에서 식용유 세트를 주고, 정규직들에게는 햄 세트를 주는 장면을 보면서 비정규직이 일상에서 느끼는 박탈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했다.


 

Comments

사랑방지기 2018.09.05 15:30
계약직과 임시직을 없애고 정규직으로!
(특가) 콧볼 축소 집게 콧대 높이기 콧구멍 줄이기
엔비몬 여성 슬림핏 티셔츠 여자 여름 반팔 라운드넥 캐주얼 반팔티
옆트임 롱 데님 스커트 연청 워싱 앞절개 청치마
여성 페이즐리 올림머리 헤어핀 반묶음 스카프 집게핀
미니 2단 삼각대 카메라 스마트폰 거치대
USB AM-CM 고속충전 케이블 0.5m
자전거 스마트폰 홀더 자전거휴대폰거치대 스마트폰거치대
샤오미호환 미에어2 그레이 헤파필터 공기청정기필터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화장품 수납정리대 파우더룸 메이크업 브러쉬
철제 스탠드 옷걸이 행거 2단 높은 DIY 인테리어 헹거
몽베스트 생수 무라벨 랜덤발송 500ml 40개
검은 고양이 9구 키캡 클리커 랜덤 딸깍이 키보드 장난감 피젯토이 키링
3M 공업용수세미 마이티블루 1박스 100개
H형 우레탄 방수 앞치마 무광 중형 파랑

삼화 철재 POP 스탠드 A3용 L자형 MDCB-22BK
바이플러스
니스포 단체줄넘기 긴줄넘기 10M 블루
바이플러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