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돈 찾아 온다더니 '백골 시신'으로…의문의 죽음

다단계 판매에 빠져 500만 원을 업체에 건넨 대학생이 그 돈을 찾겠다며 1년 전인 작년 2월 집을 나섰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소식이 끊겼다가 지난달 5일 백골 상태의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부검 결과는 자살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부모는 아들이 자살할 이유가 없고 이 기막힌 상황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 군대 후임은 다단계 빠져 나왔나 몰라. 진짜 다단계는 없어져야 한다. 없애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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