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대구와 그림책

아기상어 0 643 2020.08.04 21:20

오늘 맑은대구탕 먹었어요. 

추릅! 


프로젝트 팀 선배님들과

일 얘기하느라

사진찍는 걸 깜빡했네요. 

원래 풍경 사진만 잔뜩이라. 


4시에 일어나서 길고 다양한 하루를 보냈더니

오늘이 뿌듯하네요. 


집에 들어가서 좋아하는 그림책 보다가 잘 거에요.


당신의 하루도 쉽지 않았을 텐데. 

중간중간 행복이 있기를. 

그리고 그 행복을 조금은 같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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