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Into the Unknown

아기상어 0 668 2020.08.05 08:24

사람들은 누군가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이 신나서 마치 행복해서 

또는 어떤 이익을 바라고 향하는 줄 알아요. 


처음 걷는 길이

얼마나 힘들지 생각은 하지 않아요. 


사실은 처음 걷는 그 길보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두렵다는 걸 

알지 못해요.


왜냐하면, 그들은 그 길을 걸어본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모르는 거에요. 

모르는 거니 욕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달라요. 


걷지 않은 자를 욕할 수는 없지만

걷디 않은 자가 걷고 있는 자를

욕할 권리는 없어요. 


그죠 지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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