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고백

아기상어 0 638 2020.08.11 18:13

내가 똑바로 쳐다보기

어려웠던

나의 이야기와


내가 두려워했던 

어떤 것과 

나의 미래가 


당신과 함께라면

덜 힘들 것 같아요. 


내가 우는 날에도 

울다가 웃을 수 있을 것같아. 


당신이 눈물 흘리는 날에도 

때때로

내가 웃음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어


요. 

 

Comments

캐프 와이퍼 순정형 싼타페DM 650mm 350mm 1세트
칠성상회
자동차 틈새솔 차량 틈새 브러쉬 초미세모 DD-13136
칠성상회
델가드샤프 0.5mm 블랙바디 LX 제브라 제브라
칠성상회
먼지털이개 길이조절 차량용 자동차청소 떨이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