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양육권 분쟁' 김현중 vs 前 여자친구, '새로운 제안' 나왔다

 

20160408163900727xtlc.jpg

김현중 측은 법정에서도 양육비 및 양육자 관련 소송을 취하하고 소송 비용을 각자 부담하는 선에서 마무리하는 것을 제안했다. 이 과정에서 재판부에 "우리 쪽의 의견은 모두 냈으니 법리적 판단만 남은 것이 아니냐"며 결심을 요청, 최모씨 측을 강하게 압박하기도 했다.

이에 최모씨 측은 "의뢰인의 건강 상태가 좋지 못하다. 때문에 만나서 의견을 나누지 못했다"면서 "시간을 달라"고 했다. 

 

 

 

 

 

 

 

아직 해결이 안된 상태구나.

Comments

모나미 FX-4000 리필심
칠성상회
이케아 DRONJONS 드뢰니엔스 연필꽂이 화이트
바이플러스
경일 라인 실리콘 핸들커버 / 자동차 370 380공용
칠성상회
젤펜 0.3mm 검정색 필기용 스타일 글씨잉크 펜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