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연구원에서 엥겔지수 상승률이 미국 등 주요국 보다 더 올랐다는 연구 결과를 내 놓았다.
이로 인한 영향으로 가계에서 쓸 수 있는 소득이 절대적으로 줄었고, 특히 저소득층의 어려움이 가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