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기품있는 두루미

태영이 0 601 2023.02.21 01:18

어린 새 두 마리를 무사히 키워 낸 재두루미 부부가 강원도 철원 소란탐조대 앞으로 날아들고 있다. 이들은 겨우내 다른 재두루미의 접근을 막은 채 탐조대 앞을 독차지한다. 어린 새는 부모와 달리 머리에 연한 갈색 털이 남아 있다. 

어린 새끼 두 마리를 무사히 키워낸 재두루미 부부


소란탐조대 두루미 가족도 같은 두루미 종의 접근을 막아 먹이터를 독차지하지만, 재두루미 가족과는 함께 겨울을 난다. 

재두루미 가족과 함께 겨울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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