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공감 / Slay

“오빠, 카톡 넘어가자”…이 한마디, 현직검사도 넘어갔다

SpaceWar 0 582 2023.04.03 15:56
몸캠피싱 범죄자가 악성 코드가 심어진 파일을 '민정이요가'라는 이름으로 전송한 뒤 피해자에게 음란 행위를 유도하고 있는 대화 장면. 네이버카페 '몸캠피싱피해자모임' 게시글.


#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대기업을 다니는 30대 A씨는 인스타그램 스타다. 몇십만 팔로워 보유자는 아니지만, 호감을 표현하는 여성들로부터 하루에 2~3건의 인스타그램 메시지(DM)를 받는다. A씨는 지난달 자신에게 DM을 보낸 여성 중 이상형에 들어맞는 사진을 프로필로 걸어둔 B씨와 연락을 시작했다. 며칠간 자연스레 대화를 나누며 가까워진 B씨는 “카카오톡으로 넘어가자”며 자신의 아이디를 알려줬다. B씨는 A씨와 카톡 대화를 하던 중 화상통화를 걸어 왔다. 이를 수락한 A씨는 서로의 신체 부위를 보여주자는 제안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 그런데 통화 도중 영상 화질이 급격히 나빠졌고, B씨는 특정 파일(.apk)을 설치하면 된다고 했다. 그 말대로 A씨가 파일을 클릭한 순간, 메시지 하나가 도착했다. “사장님, 음란행위 녹화됐습니다. 단톡방에 유포합니다.”













작정하고 사기치는 놈들한테는 정말 중형을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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