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 Stars

강경헌, 잘 안풀려서 신을 원망한 적도...

태영이 0 534 2023.05.0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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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경헌이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KBS 2TV '오아시스'는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이어지는 격변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꿈과 우정 그리고 인생의 단 한 번뿐인 첫사랑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몸을 내던진 세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지난달 25일 마지막 회에서 최고 시청률 9.7%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강경헌은 극중 입양한 아들 최철웅(추영우 분)만 바라보는 강여진을 연기했다. 남편이 죽고 가세가 기울자 첫사랑 황충성(전노민)을 속이고 재혼해 자신의 욕망을 끊임없이 채우는 인물. 끝없는 거짓말로 철웅의 친부 이중호(김명수)를 죽게 하고 친형제인 이두학(장동윤)의 목숨까지 위협하다 파멸을 맞는 캐릭터를 실감 나게 연기하며 호평을 받았다. 

강경헌은 1996년 KBS 슈퍼탤런트선발대회 포토제닉상을 수상하며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SBS '불타는 청춘'을 비롯해 최근 '돌싱포맨' 게스트 출연까지 예능에서 보이는 모습들이 '강경헌 그 자체'라고 했다. 

강경헌은 "예능에서의 모습이 그냥 저다. 좋은 걸 보면 남들보다 더 좋다고 한다. 그래서 악역을 하더라도 금방 회복이 되는 것 같다. '돌싱포맨'에 나갔는데 (김)준호가 저랑 대학교 동기다. 저희과 동기들 중에 아직까지 활동하는 친구들이 많지 않은데 보고 싶었는지 저랑 (유)지태를 불렀더라. 초대해 줘서 너무 재밌고 감사한 마음으로 나갔다"고 밝혔다. 

기회가 된다면 악역이 아닌 자신과 비슷한 밝은 역할을 해보고 싶다는 바람도 드러냈다. 강경헌은 "나하고 비슷한 역할을 하면 신나지 않을까"라며 "개인적으로 로맨틱 코미디를 꼭 해보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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