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 Stars

공정환 "가수→모델→배우…아들딸 볼 수 있는 작품 하고파"

0001592851_001_20230515175110408.jpg?type=w540 


배우 공정환이 화려한 이력과 함께 배우로서의 포부를 전했다. 


지난 9일 막을 내린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종이달'은 숨 막히는 일상을 살던 유이화(김서형 분)가 은행 VIP 고객들의 돈을 횡령하면서 돌이킬 수 없는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서스펜스 드라마. 카쿠타 미츠요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공정환은 극 중 명예와 사회적 성공이 인생의 목표인 이화의 남편 최기현 역을 맡았다. 


공정환은 지난 2006년 방송된 MBC 시트콤 '소울메이트'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그 전에는 투투 황혜영과 함께 록밴드 오락실로 활동했고, 이후 모델로 활약했다. 


아들, 딸의 아빠인 그는 "아이들이 '아빠 거는 못 보는 거야?' 물어본다. 그럼 제가 '아빠 거는 못 봐' 한다. 아들딸이 볼 수 있는 것도 해보고 싶다. 애들이 제 걸 본 게 '신입사관 구해령'이 마지막일 거다. '구해령' 때는 촬영장에도 놀러왔다"라며 아빠 미소를 지었다.

이어 "저 아내 말 잘 듣는다. 아들 말, 딸 말 잘 듣는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로서 공정환의 목표는 무엇일까. 그는 "마흔 다섯 먹었을 때 (세운 목표인데) 일흔까지 100개의 작품을 해보고 싶다는 게 목표다. 1년에 네 작품씩 꾸준히 하려고 한다. 코로나19 때문에 좀 힘들었지만 차근차근 해나가고 있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Comments

SpaceWar 2023.05.15 19:16
이 아저씨 연기 잘 하던데.
데일리 물방울 귀걸이 원터치 은전기도금 실버 이어링 은침
캡내장기본나시 여자 골지나시 브라탑 런닝 브라렛
꼬임 데일리 젤리슈즈 여성 큐빅 플랫 단화
2컬러 남성 정장 신사구두 키높이 신발 면접 슈즈
허리케인 허리선풍기 휴대용 선풍기
무선 마우스 M331 무소음 (레드)
갤럭시 S23 플러스 지문방지 보호필름 2매
SUB 아이폰 SE 지문방지 저반사 보호필름 2매
6구 아크릴 립스틱 정리함
붙이는 몰딩 벽지보수 셀프인테리어 걸레받이 시트지 4컬러 1m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미니 멀티랜턴 휴대용랜턴 야간산행 등산손전등 간편한손전등
지지 성인용 자세 쿠션 통기성 어르신 자세 쿠션 다용도 탄성폼
남성 미끄럼방지 타이어 런닝화 2color
유한락스 도마행주용 500ml

A4클립보드 흑색 기본형 카파맥스
바이플러스
WL 핑구스티커 펭귄 핑구 핑가 다꾸 스티커 다이어리 노트북 핸드폰 꾸미기 스티커 다꾸 용품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