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 Stars

김하성 시범경기 첫 홈런…이정후 4경기 연속 안타 행진...고우석 1이닝 1실점

태영이 0 388 2024.03.05 03:26

샌디에이고 김하성. USA투데이연합뉴스 


김하성(29·샌디에이고)이 시범경기 첫 홈런을 터트리며 방망이를 달궜다.

김하성은 4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과 홈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회 홈런포를 가동했다. 


이정후가 4일 클리블랜드와 시범경기에서 타격 후 1루를 향해 달리고 있다.AP연합뉴스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는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다.

1회 볼넷을 골라 걸어 나간 이정후는 3번 타자 라몬테 웨이드 주니어의 홈런 때 득점을 올렸고, 4회 2사 1·2루에서 우전 적시타를 때려 2-2 균형을 무너트렸다.

이정후는 곧바로 2루 베이스를 훔치며 첫 도루도 성공했다.

6회 교체된 이정후의 시범경기 타율은 0.455(11타수 5안타)로 상승했다. 


시범경기 2번째 경기에 등판한 고우석(샌디에이고)은 1이닝 동안 안타 2개와 볼넷 1개를 내주며 1실점 했다.

12-3으로 앞선 7회 마운드에 오른 고우석은 곧바로 3루타와 볼넷을 연속 허용해 무사 1·3루에 몰린 뒤 콜린 영에게 적시타를 맞아 실점했다.

고우석은 이어진 세 타자를 삼진과 뜬공 2개로 정리하며 추가로 점수를 잃진 않았다. 

Comments

키보드 클리커 딸깍이 키캡키링4구 마시멜로
포니 올림머리 만두핀 똥머리집게핀 그레이블랙
쟈디 레이스 가디건 HES-1008883
레이스 가슴가리개 파인옷 가슴골 가리개 DD-12011
미니 전기 원룸 자취생 원텉치 보온 취사 밥솥 밥통
갤럭시A13 케이스 인포켓 지갑 다이어리 A135
샌디스크 USB메모리 z50 128GB 레이저각인
갤럭시탭 액티브2 종이질감 액정보호필름
바퀴형 이동식 사이드 테이블 다용도 이동식 보조 테이블 협탁 틈새
올크롬 샤워기 중 메탈호스세트 1.5m/샤워꼭지 레인 샤워줄 목욕탕 욕실 샤워헤드 교체 부속품 호수 화장실
6구 아크릴 립스틱 정리함
붙이는 몰딩 벽지보수 셀프인테리어 걸레받이 시트지 4컬러 1m
멀티 넥쿨러 스카프 쿨넥밴드 쿨링마스크 넥아이스
아이스 넥쿨러 커브 쿨링 넥밴드
우신벨로프 미니 접이식 나이프 WS-K04 빨강 0848 낚시 캠핑 등산 아웃도어 나이프
자전거 타이어 펑크 수리키트 패치(K-0446)

액상콤파운드 미세한흠집 시멘트 페인트등 세정제 225ML
칠성상회
삼둥이 물고기 볼펜 젤펜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