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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소녀 "수감된 엄마 대신 왔다"…노벨평화상 수상소감 눈길

태영이 0 341 2023.12.11 09:20

이란의 여권 신장에 앞장선 대표적 인권운동가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나르게스 모하마디(51). AFP=연합뉴스 

(노벨상 수상자, 모하바디)


이란의 여권 신장에 앞장선 대표적 인권운동가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나르게스 모하마디(51)의 딸 키아나(17)와 아들 알리(17)가 10일(현지시간) 오슬로 시청에서 열린 노벨평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들은 수감 중인 어머니를 대신해 대리 수상했다. AFP=연합뉴스 

(모하마디의 10대 자녀들)

수감 중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란 여성 인권운동가 나르게스 모하마디(51) 대신 그의 10대 자녀들이 시상식장에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노르웨이 오슬로 시청에서 열린 노벨평화상 시상식엔 모하마디의 17세 쌍둥이 딸 키아나와 아들 알리가 대리 수상자로 등장했다.

2015년 아버지와 함께 파리로 망명한 이들은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어머니 대신 상장과 메달을 받았다.

모하마디는 이란의 여권 신장에 앞장선 대표적 인권운동가로, 불법 시위를 주도하는 등의 혐의를 받아 현재 구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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