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 Stars

"재산 쪽쪽 빨려" 서유리, 최병길 PD와 이혼 발표…

태영이 1 499 2024.03.31 21:26

방송인 서유리 /사진=머니투데이 DB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솔로가 된다"라며 최병길 전(前) MBC PD와 이혼 조정 사실을 발표했다.

지난 30일 서유리는 아프리카TV 방송을 통해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영상에서 서유리는 "축하해달라. 제가 솔로가 된다"라며 "현재 이혼 조정 중이다.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서유리는 "너무 좋다.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 용인에 전원주택도 짓고 있다. 저 혼자 열심히 살아가 보려고 한다"라며 "변호사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는 과정이다. 오늘이 내 결혼생활에 관해 얘기하는 마지막 날"이라고 말하고는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서유리는 "이제 합법적인 싱글이 돼서 얼굴이 피는 것 같지 않나. 그동안 썩어 있었다. 여자로서 사랑을 못 받고 인정받지 못했다. 난 내가 부족한 게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서유리는 "재산은 그동안 쪽쪽 빨렸지만, 남은 재산이 있고 앞으로 벌 거고 능력도 괜찮다. 앞으로 소개팅도 할 거고 아기도 빨리 낳고 싶다. 다섯살 연상까지는 괜찮은 것 같다"라고 계획을 설명했다.

서유리는 2022년 11월1일 아프리카TV를 통해 로나 유니버스 대표직을 사임했다고 밝혔다. 또 서울 용산구에 있는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받아 로나 유니버스에 투자했지만, 지분이 없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며 "사기를 당한 것 같다"고 주장했다. 당시 해당 아파트의 시세는 18억원 이상으로 평가됐다.

서유리는 "남편에게 인감도장을 맡겼는데 다 내 잘못", "믿었는데 다 뒤통수를 맞았다"라고 말해 불화설이 제기됐다.

또 앞서 서유리는 2020년 4월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해 "남편이 결혼했는데도 싱글처럼 시간을 쓰는 경우가 많다"라고 고민 토로했다. 이후 같은 해 10월 서유리는 돌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솔직히 말하면 나는 좀 불행해. 그것도 좀 많이"라고 적어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Comments

달님이 2024.04.01 14:15
제2의 인생을 응원해요~
물감 나염 반팔 반바지 세트 여유핏 운동복 홈웨어
소프트 남자반바지 빅사이즈 여름 밴딩 남성반바지
레이스 펀칭 디자인 헤어 스크런치 곱창밴드 여성용
이켈 필오프팩 녹차 각질 모공케어 얼굴팩 180ml
갤럭시노트20 필름 가성비 핸드폰 액정 보호 N981
키친아트20HY 코코 핸드 블랜더 거품기 쵸퍼 세트
NETmate 5m FF050N 안테나 NMA 케이블
맥톡 MT010 보라먼지
코텍스 커텐링 황동색 대 14P 커튼링
행운 말 발굽 풍수 금전 액막이 인테리어 장식품 빈티지 편자 개업 집들이 선물
유니온 표지판 (점자) 입구 (점자표지판) (알루미늄표지판) (40x55mm) (UJ020
4단 신발 정리대 현관 신발 정리대 틈새 공간활용 선반 원룸 수납 가정용
FINE 천연펄프 드립필터 3-4인용 100매 커피여과지
신선 홍화씨환 250g 홍화씨 80%
이케아 SKOLAST 스콜레스트 음식물 쓰레기 거름망
동원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 스위티자몽 120mLx48개

다용도 차량용 수납 바스켓 틈새 정리함 멀티 보관함
칠성상회
스트레스해소 볼펜돌리기용 초보 스피닝 볼펜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