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 Stars

프로그램 뿐 아니라 소속 회사까지 날려먹을 패기의 몰카!

신세경·윤보미 숙소에 ‘불법촬영’ 장비 설치한 스태프 영장 검토


올리브 채널 ‘국경 없는 포차’ 해외촬영 숙소에 설치
경찰 “문제되는 영상 없어도 불법촬영은 중한 사안”
<한겨레> 자료사진
<한겨레> 자료사진
배우 신세경(28)씨와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인 가수 윤보미(25)씨가 촬영차 머무르던 숙소에 불법촬영 장비를 설치한 방송 스태프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불법촬영 범죄 자체의 죄질이 나빠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실제 촬영된 불법영상물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62728.html?_fr=sr1#csidx9baf78730499316b083d4899c67617e onebyone.gif?action_id=9baf78730499316b083d4899c67617e 


올리브 채널이면 CJ고, 업체 자체가 CJ외주 끊길텐데...마이너 방송계서 CJ 없이 회사가 존립할 수 있을까?

Comments

이야기꾼 2018.09.19 17:59
진짜 패기네. 왜 저런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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