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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빛나는, 해리슨 포드 ‘인디아나 존스5

태영이 0 369 2023.06.30 01:06

‘인디아나 존스’ 해리슨 포드.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80세의 할리우드 스타 해리슨 포드는 노장 투혼을 발휘하며 15년 만에 돌아온 ‘인디아나 존스’를 빛냈다.

영화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감독 제임스 맨골드)는 역사를 뒤바꿀 수 있는 운명의 다이얼을 되찾기 위해 새로운 모험에 뛰어든 인디아나 존스(해리슨 포드)가 전 세계를 무대로 펼치는 레전드 액션 어드벤처다.

‘레이더스’를 시작으로 ‘인디아나 존스: 마궁의 사원’ ‘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를 잇는 다섯 번째 시리즈물이자 마지막 작품이다. 전작 4편은 전 세계 흥행 수익 19억 8785만 달러(약 2조 5277억 원)를 기록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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