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 Stars

강성훈 고소한 팬들

이야기꾼 0 2,340 2018.11.13 14:32
이미지



C씨는 젝스키스의 이름으로 기부가 이뤄진다는 말에 10만원을 기부했다. 그는 “젝스키스 이름으로 기부한다는 말에 고민 없이 지갑을 열었다. 연말이 지나도록 약속했던 정산 내용은 올라오지 않았고, 독촉 끝에 올라온 정산 내역은 허술했다. 변명에 급급한 사과문을 보고 고소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와 ㅎㅎㅎㅎ

Comments

피에르가르뎅)리브라 만년필(PC3400FP 블루)
칠성상회
연습전용 펜돌리기 스피닝 젤리펜
칠성상회
세일 다름 플랫폼 마그네틱 차량용 거치대
칠성상회
반자동 주차금지대 주차방지대 주차금지 표지판 스텐
칠성상회